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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교육과정/수업 후기 (1기생)

11번째 수업. 미라클 솔직 후기

■ 이대영
오늘 강의를 통해 스텝 메일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스텝 메일을 할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구조와 내용 설정에 대해서도 고타니가와겐지의 교육을 다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벌써 그러한 교육 동영상은 한국보다 8년 앞서갔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한국과 마케팅의 방법은 다르지만 일본은 정교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반드시 한국에서도 필요한 마케팅이고 지금부터라도 잘 구축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스텝메일을 작성할 때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는게 아니라는 것, 시나리오 구성과 내용이 있다는 것 일본의 예들을 통해 더욱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스텝메일은  기승전결 과 같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정보와 세일즈의 단계를 적절히 사용할 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옥선
이번 11번째 녹화된 강의를 혼자 조용히 들으면서 가슴이 쿵! 하는 것 같았다. 알면서도 중요한 걸 계속 놓치고…..  행동만 하면 되는데 난 왜 자꾸 미루는 걸까? 스텝메일을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듣고 보니…..  딱 내 컨셉에 적용하면 대박 조짐이다. 우리 민소장님께 너무 감사하고, 어디서 저런 열정이 나오나 가슴이 뭉클하다…. 꼭 해내고야 말 것이다^^


스텝메일을 단순히 글을 적어 정보를 주고, 고객을 유입하여 상품을 파는 그런 것이라 생각하여 사실 앞이 캄캄했다. 강의를 통해 모든 전략을 단계별로 디테일하게 설명하는 걸 듣고 나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졌다. 미라클 마케팅이 알려준 것을 퍼즐로 엮어 나만의 고객 모집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용기가 생겼다. 나는 해낼 것이다….^^


■ 김혜진
스텝메일을 이제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텝문자 시스템을 예전에 구매했었지만 도저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1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구체적인 템플릿이 있으니 이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설레었습니다. 원 위크마케팅이란 책을 예전에 소개받았는데 7일 동안 보내는 내용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클로징이 필요 없는 영업방법 넘 궁금합니다. 스텝메일과 메일메거진의 차이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이번시간에 정리해줘서 좋았습니다.

 


■ 한예솜
카카오톡을 하게 되면서 언젠가부터 왠만한 정보나 서류들을 카카오톡에서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개인 메일은 잘 활용하지 않게 되어 어쩌다 한번 메일 정리 할때만 들어가서 볼 때 광고성 메일들을 보고서 보지도 않는데 왜이리 꾸준히 보내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이것들이 다 스탭메일이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나만 몰랐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잘 활용해서 마케팅을 하고 있었구나 존재하는 마케팅 방법 중 한 가지라도 소홀히 할 것은 없는 거 같습니다.

이번 수업 역시도 마케팅은 스토리가 중요한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수업이었습니다. 나를 알릴 때도 제품을 알릴 때도 스탭메일을 보낼 때도 받는 사람이 가치를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단계별로 영업적 요소를 잘 믹스해서 보내야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와 닿았습니다. 

 


■ 최성희 
스텝 메일과 메일 매거진이 같은 것인 줄로만 알았는데 목적과 쓰임새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순히 메일로 보내는 것 아닌가라고만 생각했다가 소장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야 무엇이 다른 것인지, 어떤 때 스텝 메일을 보내고 어떤 때 메일 매거진을 보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마케팅의 방법이 세세하게 전략을 짜서 진행해야 하는 것임을 새삼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텝 메일에도 전략과 뼈대가 만들어지고 난 후에야 보내야 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단순히 내가 보내고 싶은 내용, 생각나는 대로 만들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시나리오를 구성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서 보내야 할지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스텝 메일을 활용해 환자들에게 어떻게 적용할지 계획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 강상현 
온라인마케팅을 하면서 스텝 메일의 중요성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공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요즘에 누가 메일을 보냐고 하겠지만 볼 가치가 있는 내용의 메일이 온다면 클릭해서 보게 되거든요. 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메일 매거진을 통해 강의 정보도 얻고 실제로 등록도 많이 하였답니다.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 메일 마케팅은 트렌드에 안 맞는 방식이라고 하지만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저에게는 아주 유용한 툴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메일 매거진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그냥 생각날 때마다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었는데 이번에 듣게 된 수업을 통해 어떤 시나리오를 갖고 메일 매거진을 보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의 유명 마케터들의 영상 강의는 소장해서 두고두고 봐야 하는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스텝 메일 시스템을 완전히 구축한다면 저는 최강의 비즈니스 툴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홍진표
마케팅을 잘하기 위해서 다양한 능력 요소들을 가져야 함을 느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영상편집 프로그래밍 등 간단한 능력을 좀 더 개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동화메일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좀 더 동기부여가 됐으며 앞으로는 좀 더 꾸준히 회원들에게 메일매거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천은주
소장님의 열정적 가르침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 가르쳐 주시고 싶어서 포토샾을 하시는데 밖이라 제대로 못해서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스텝메일을 사룡하여 자동으로 메일을 발송하면 내가 할일을 대신해주면서 고객에게 배달되는 형식이라서 꼭 하고 싶은데 메일 가진게 얼마 없어서 지금 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조만간 성과를 보이려고 마음에 용기를 심고 있네요.


■ 정선의
이번 수업에서는 스텝메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동화 시스템에 대해서 막연했는데 스텝메일에 대해 배우니 자동화 시스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스템이 나를 대신해서 24시간 일을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텝메일은 순서에 따라 메일을 발송하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수업을 통해서 스텝메일 발송시 단계별로 핵심 전략이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텝메일을 활용하여 고객 모집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제 업무에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일일이 고객을 응대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을 활용해서 자동으로 응대할 수 있다니...

 


 윤주선
스텝메일의 특징, 작성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텝메일을 신청해놓고, 활용을 못하고 있었는데, 스텝메일을 시도해봐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컨텐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와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함께 충족되는 스텝메일을 작성하는 것! 이번 기회에 도전해봐야겠다.

특히, 스텝메일의 흐름을 배울 수 있었다. 신뢰감을 주는 것, 불안요소를 제거하는 것, 행동을 촉진하는 것이 큰 흐름이다. 고객에게 필요한 오퍼를 제공할 때, 수준이 높은 컨텐츠여야 된다는 것을 다시 번 확인했다. 스텝메일의 장점과 필요성을 알게 되어 좋았다. 스텝메일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시나라오를 작성하는 것을 시작해봐야겠다. 민소장님은 오퍼를 100개 만들 수 있다고 하시는데... 부럽다.^^

 


 김정 
스텝메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았고 일본 머켓터의 설명을 들으면서 부러웠다. 지난번 스텝메일로 홍보를 해봤다. 마켓팅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피부로 느끼면서도 계속 이어지는 걸 잘 못하고 있다. 왜? 나는 가르쳐줘도 모르는걸까? 답답합니다.

카피의 중요성과 나만의 스토리가 잘 어우러지면 성과는 곧 이어지는 것 같네요. 스텝메일을 구매하고도 잘 활용 못하고 있지만 이번 주말은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충분히 갖어야 하겠다. 일본 동영상을 통해 .민소장님을 귀찮게 해서라도 이번 겨울 방학은 SNS를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은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이강민
스탭메일에 대한 별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입니다. 일본영상에서 구체적으로 쭉 들어보니 카피라이트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영상을 보려고 합니다.

스탭메일을 어떤식으로 활용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에 적용 하여 일단 테스트를 해겠습니다. 역시 스토리텔링,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그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공부를 더 해봐야 겠습니다.

 


 쟈스민 윤
3년전부터 스텝메일을 접하면서 편리한 방법이다 라고 생각 했지만 메시지 전달력은 자신 있었지만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시도를 여러차례 해보다가 아토피 라는 분야를 꼭해보고 싶어서 기다린 것이 3년 일본에서는 당연히 여기는 고객에게 전달되는 스텝메일 한국사람들의 정서와 어찌보면 잘 맞을 수 있을 것 같은 마켓팅의 방법. 스텝메일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 스토리텔링과 정확한 컨텐츠에 템플릿 적용. 스텝메일을 시나리오다. 중요한 사실을 간과할뻔 했네요. 스텝메일을 실천이다. 민소장님의 강의는 바로 해보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게 하는 강좌입니다. 순서로 진행하여 열심히 스텝메일을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텝수의 중요성 7.14.21 길면 21회, 세일즈와 컨텐츠를 밸런스 맞추지 않을시는 내 돈 주고도 내 시간 들여서 정보를 무료로 주는 것이다 안 될말이지요. 나의 가치관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 내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신뢰성 나의 신뢰성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것이다 하루하루마다 달라져야 하는 고객에게 보내는 깊이 있는 심리전인 것 같아서 그대로 오늘 따라 해봅니다. 세일즈는 생각과 말이 아니라 도전이고 실천이라 햇던 사실을 어젯밤 스텝 강의를 들으면서 세일즈의 세포가 살아난 느낌입니다.

1일차는  나를 알리는 신뢰감있는 메일로, 2~4일은 컨텐츠의 정보전달, 5일차는 상품의 깊이 있는 가치, 6일차는 불안요소제거와 다시 한 번 정보전달, 포인트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랜딩페이지를 정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 반드시 고객에게 보낸 게봉률. 클릭률.. 파악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나가도록 스텝메일을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김정미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텝메일,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막연하게 해야되는 마케팅툴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마케터가 미국의 부동산을 하시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이대로만 하면 되겠구나를 생각하니 실천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합니다.

스텝메일의 단계를 보고 준비된 자들에게만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한 단계 두 단계의 스텝메일의 작성법등을 세부적으로 볼 수 있었고 접목을 시킬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서 결과물을 낼수 있도록 미라클에서 만들어 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유광현
현재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텝메일을 볼 수 있는 시간 이였고 전체적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스텝메일을 통해 고객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간접적으로 체험이 가능했고 2스텝메일이나 3스텝 메일 등 내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의 상황에 맞추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템플릿이 제공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김윤종
오늘 11회차 미라클마케팅 강의를 들은 소감은 “역시 스텝메일은 어렵다”이다. 전체 큰그림을 그린는 것이 어려운 것이고 그에 맞는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것은 더 어려운 것임을 다시 한 번 더 느꼈다. 인간의 심리를 잘 활용하면서 마케팅적인 글쓰기를 해야 하고, 메일 보내는 시간, 내용, 결과 분석/개선 등 각각 요소들이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 그러나 우리에겐 민진홍 소장님의 템플릿이 있으니 큰 걱정은 안하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템플릿에의한 스텝 메일을 작성할 것이다.

한 번 더 말하겠다. 우리에게 민진홍 소장님의 템플릿이 있다. 각 스텝에 따른 템플릿을 채우기만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스텝메일을 일단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좋았던 것은 뒤 부분에 1.4배속으로 들었던 일본인 마케터의 스텝메일을 전체적으로 해설과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대략적인 흐름을 알게 돼서 좋았다.

 


 최현주
최종 목적지가 ‘시스템 자동화’이기 때문에 특별히 스텝 메일에 대한 오늘의 강의는 많은 행동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이 쌓여 내 상품과 서비스로 구축되어있고, 그로 인해 전달할것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잘 아는 듯 하지만 그것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엄두가 나질 않았고, 한정된 시간에 일대일로 일일이 대응하고 소화해내기 어려워 비생산적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스텝메일과 같은 자동화 시스템의 절대적 필요성의 가치로 보고 있다. 물론 사람의 성향과 노력에 따라 1단계를 1로 전달되기도 하고 10단계를 준비하여 결국은 1 이상의 것으로 전달이 되는데, 나약한 습관이라 하더라도 최소 2~7개만을 준비해놓으면 매일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필요가 없고 한번 바퀴가 돌아가면 웬만해선 멈출 수 없기에 부족한 나의 습관과 능력에도 불구하고 돌아가는 전차 위에 자연스레 올라타는 것이라 본다. 끝부분에는 고난위도의 스텝메일의 강의를 들으면서 복잡한 심리를 아주 전략적으로 잘 완성해놓았음을 볼 수 있었다. 1차 뼈대를 만들기까지 어느 정도의 설계와 구축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잘만 구축해놓으면 그 다음은 추가 뼈대와 개선 정도로 점점 내 손이 닿지 않아도 될 영역으로 흐르게 되고, 그제서야 하루 4시간만 일하게 되는 꿈이 현실로 이뤄질 것이다. 

스텝메일의 내용중 팀빌딩에 대한 내용이 다시한번 욕구를 불태웠다. 최근 한다우리 패밀리팀 친구의 스텝별 업무와 스텝적 성장 습관을 위한 일대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의 내용중 ‘넘치는 곳에만 재능이 존재한다’ 는 말이 깊게 와닿았다. 우리는 받는것보다 주는것에 대한 위치가 바뀌게 되면 또다른 쾌감의 무게감을 경험하게 된다. 세일즈라는 얼개의 주요한 구조상 내가 얻을 이익에 대한 단편적인 일방적 구조가 다소 수동적인 자세로 흐르게 되는데, 고객이 얻을 가치로운것들을 준비해놓고 넘치게 주게되면 저절로 능력이 뿜어지는 결과가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줄것이 넘치는 그릇이 되야 한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가질것보다 나눌것이 무한정 넘치는 민소장님의 마음은 저절로 우리게 매강의 매순간마다 기적과 같은 선물로 점점 스며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