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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교육과정/수업 후기 (1기생)

2번째 수업. 미라클 솔직 후기

민진홍 소장 1대 1 무료 상담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행동하는 5%에 속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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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상현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부담이 많이 되었던 세일즈와 클로징 방법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신세계였어요. 당장 써먹어볼 생각입니다.

 

남자분과 여성분이 돌아가면서 핸드폰 판매 롤플레이를 했는데 여성분의 롤플레이를 통해 저렇게만 해도 계약률이 올라가겠다는 생각이 팍 들었습니다.

 

 

■ 김옥선

세상에는 그냥 얻어지는게 없다. 내 상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잘… 포장해서 마케팅이라는 플랫폼에 태워 세상에 출항시킬까? 이번 메일 마케팅 강의를 통해 고객을 좀 더 세밀히 분석하는 힘과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풀(pull)형과 푸쉬(push)형에 대해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걸 활용하여 성공한 마케터의 성공사례를 보니 그냥 간과할 수만은 없다. 메일매거진, 스텝메일, 랜딩페이지 등의 역할과 활용방안 등을 듣고 사실 좀 놀랍다. 알고 보면 고객으로써의 나는 익숙한 방법인데 마케터로써는 신세계를 보는 듯 하고 많이 기대된다.

 

내 상품은 내가 만들었음으로 이 상품과 서비스를 가장 잘 포장할 수 있는 사람도 나 아닌가? 페르소나를 설계하고 고객을 분석하며 정형화되어 있는 플랫폼을 활용해 내것을 어떻게 포장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이었고,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이어서 도전해서 성공할만한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 김요한

메일이 아무 의미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할 것 같다. 문자나 카톡을 임의로 보내면 차단시키거나 신고를 한다 거부감 없는 푸쉬형 마케팅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메일이 좋을 것 같다. 전화가 그나마 반응이 나쁘진 않는데 이것도 내가 직접해야 효과가 있어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메일이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다.

 

거부감 없는 접근이 쉽지 않다 생각했다 일단 친근감을 유발하는게 쉽지 않은데 친근감을 위해 좀더 고객 눈높이에서 접근해야겠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잘되는 분들은 친절함이 몸에 베여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 공감 눈높이 이게 상대의 거부감을 허물어 뜨리는데 아직은 많이 부적한 것을 뒤 돌아 보았고 오늘 바쁜 일상에서 고객의 마음을 배려하지 못했던 것을 뒤돌아본다. 물건 파는 법을 배우기전에 기본적인 사람대하는 매너부터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다. 고객에게 접근하는 법을 동영상을 통해 조금이나 배우게 돼서 좋았다.

 

 

■ 김윤종

마케팅,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베네핏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일즈 대화에서도 고객의 입장에서 베네핏을 파악하고 내 상품을 대입해 주는 전략으로 진행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럴려면 고객의 니즈와 문제점을 미리미리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 할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시장에 내 놓아야겠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USP와 랜딩페이지까지 연결되는 하나의 맥이 생긴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일본 마케터의 내용 중에 직접 시연을 통한 예시를 보여 준 것이 좋았습니다. 이론적인 항목의 나열로는 알 것 같은 느낌만 들었는데 실제로 세일즈 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앞선 설명이 확 와 닿았습니다.

 

 

■ 김정

세일즈의 첫 단계가 제품이나 금액이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라는 점이 새롭운 깨달음이고, 마켓팅은 뭔가 부족한 것에 대한 채우기 위해서 하는 걸로 알았던 내 자신이 많은 것을 느꼈고 특히 일본 영상에서 클로징 단계에서 고객이 필요해서 기분 좋게 판매되는 것을 보고 나도 꼭 그렇게 마켓팅을 배워서 누리고 싶다.

 

강의를 듣는 중간 중간 설레이기도 했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마켓팅의 개념이 완전히 달랐다. 제대로 배워서 결과물을 획득할 때까지 해야겠다. 고객의 상황파악을 잘해서 기분 좋게 상담하고 등록하게 하기 위해서는 신뢰감을 주는 언어와 표정관리를 해야겠고, 하나씩 배워서 자동시스템으로 돌아가게 해야겠다. 잔잔한 도전이 맘속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이번기회에 기본기를 제대로 익혀서 멋지게 성공하고 싶다.

 

 

■ 김정미

다른 강의에서 접한 스텝메일은 그냥 겉할기식으로 필요성을 강조하지 않았다. 해서 메일은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컸는데 소장님 강의에서는 push형 마케팅을 강조하시는걸 보고 새삼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메일발송을 위해서 정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경쟁사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사보다 더 많이 벌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보고 부끄러워집니다. 시장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철저하게 고객을 연구하고 경쟁사를 연구해야지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다시 배웁니다. 앞으로의 행보는 민소장님과 함께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잡아 부산부동산 시장의 일인자를 감히 꿈꿉니다. 아마 소장님이 이끌어주신다면 희망을 가지는 수업이 되었습니다.

 

 

■ 김혜진

usp를 아직 설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메일메거진 수업을 나가니 따라가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메일메거진 수업을 들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일본 마케터 영상 또한 아주 좋았는데 자막이 검은색으로 되어있어서 보기가 넘 힘들었어요. 내용은 아주 좋았습니다. 버스 안에서 피곤한 가운데 들어서 그런지 계속 보고 있었지만 집중도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민진홍 소장님의 열의를 보고 다시 힘을 내서 따라가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sp가 한 문장으로 나와야 된다는 얘기를 듣고 아직 정하지 못한 거에 대해 마음이 급함을 느꼈습니다.

 

페르소나. 경쟁사와의 차이점등 과제로 내준것들 템플릿이 있다는 자체가 좋았습니다. 일본 마케팅영상이 좋았습니다.

 

 

■ 유광현

클로징, 메일 매거진, 랜딩 페이지, 페르소나 설정, 고객 리서치, 경쟁사 분석에 이르기 까지 많은 부분을 알려주시고 과제를 내주셨는데 과제의 양식이 미리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 여성분의 클로징 수업은 제1강의 시간의 일본여성 분과 같이 여성의 감성과 세심한 부분이 현재의 마케팅의 방향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클로징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형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밀어붙이는 것은 처음 본 사람을 벽으로 밀어 붙여 키스하는 것과 같다. 많은 사람들이 고객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데 바로 판매를 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세일즈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에 반응에 반론을 할 말들을 미리 준비해 놓지 않으면 계약 성공률도 많이 떨어질 것으로 봅니다.

 

 

■ 유성대

마케팅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마케팅에 정답은 없지만, 다양한 성공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스텝메일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하는 강의 형식이 좋다. 다음 수업이 기대가 된다. 실제 마케팅으로 성과를 거둔 사람의 영상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 상품 판매의 시작부터 클로징까지 연결하는 기법이 특히 좋았다.

 

 

■ 윤주선

세일즈를 하는 것 또한, 관계와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과 단계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스텝 메일을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과 마케팅이 철저히 과학적이고 확률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분석하고 시도해보고, 다시 수정하는 등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민진홍 소장님이 배우고 계신 것들을 공유해주시고, 함께 생각해보며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세일즈가 즐거운 것이라는 강사분의 말을 들으니 세일즈에 대해 부담스럽고 불편하게 생각했던 마음이 일부 해소되었다. 마케팅을 잘 하기 위해, 이 상품의 좋은 점을 강조하고 강요하기 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흥미와 호기심이 생기고, 이것을 꼭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좋았다. 경쟁사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내가 그들과 어떤 차별화를 둘 것인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다룰 수 있는 주제로, 다른 사람들이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이 새롭게 인식되었다. 고객 리서리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게 되었고, 페르소나를 정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에서, 마음치유와 성장 그리고 자기계발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잡힌 것이 아니라, 답답한 마음이 있지만, 조금씩 개념을 잡아가고 마인드 셋팅부터 새롭게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 이강민

클로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마지막 결과가 결정된다. 메일링을 앞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일본 강의를 직접 교육 받으시고 이걸 다시 번역하여 공유해 주셔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번역된 자막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전체적으로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클로징멘트가 중요한걸 알았지만 여태까지 클로징멘트에 대해 신경을 안 쓴것 같다. 클로징멘트를 잘하려면 역시 카피가 중요하다. 민소장님께 맞춘 카피라이터 실력을 많이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카피라이터 실력만 더 갖춘다면 더 많은 효과가 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메일링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저도 카페회원에게 메일 보낼 때 제목과 내용을 신경써서 보냈지만 아직 걸길이 먼 것 같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겠다. 교육을 받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더 많아지고 할 일들이 많아졌네요. 첫 번째 시간에 이어 두 번째 시간도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셔서 앞으로의 강의가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 천은주

2회차 세일즈를 마케팅 강의를 들으면서 기존의 세일즈의 개념이 물건을 판다라는 것이였다면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고객의 필요해 의해서 부탁받는다라는게 신선했습니다.

 

항상 세일즈에서 마지막 반론에서 더 이상 대답할 수가 없어서 “아 그렇군요, 돈이 없군요, 시간이 없으시다구요. 사정이 그러시군요”에서 백기를 들었는데 이제 그 부분을 고민해 봐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고 내 자신이 내담자에게 꼭 필요한 것을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아직 믿음이 덜하지 않았나를 생각해본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의 동영상에서 가격을 말할때도 아 수제 인데도 가격이 저럼하네요 하는데 나도 저런 경험이 있는데 그 기억을 끄집어 내서 나의 세일즈에 적용시켜봐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 최성희

세일즈 클로징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클로징의 중요성에 대해 지금까지는 실감하지 못 했습니다. 아프고 절실한 사람, 치료받고 싶은 사람들만 오기를 바랬었고 그런 분들 위주로 치료하고 효과만 내면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고 그것을 줄 수 있음을 인식시키고 빠른 시간 내에 종결까지 마무리짓는 것이 더욱 효과적임을 깨달았습니다.

 

메일 매거진에서 텍스트 메일보다 HTML 메일 방식이 더 효과적이고, HTML 메일은 일관성을 갖고, 개봉률과 클릭률을 체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봉률을 최적화하기 위한 테스트 방법에 관한 내용을 들으면서 마케팅이 과학적이고 분석적이며, 한 스텝 한 스텝이 세밀하게 잘 짜여져 있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랜딩페이지도 단순히 내가 넣고 싶은 항목을 넣어서는 안 되고 고객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듣는 순간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페이지를 구성해야 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 최현주

실제 유사하게 판매하는 경우와 프로포즈하듯 고객의 관심사를 끌어내는 경우가 바로 비교가 되니 글로 읽히는 것보다 더 큰 공감으로 와 닿았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자신감이 있는 부분이라 실행중 좋으리라 기대되고, 그에따른 자연스런 웜 단계에 정확한 클로징 포인트를 찾는 것이 경험치의 결정타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기다리며 끌어내되 자연스런 클로징을 향하도록 끌어주고 이때다 싶은 순간도 백조의 우아한 날개짓이 호수를 가르는듯한 아주 아름다운 성약이었습니다. 서로 만족스럽고 저절로 마음이 이어지는 그런 성약이 되기를 저도 바라고 있고, 그렇게 되는 날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저절로 다듬어 빛이 스며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꼭 부디 괜찮으시다면 한번 받아보세요. 금기어. 쓰리콤보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 물타기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거꾸로 나의 언사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직을 오래하다보니 감사합니다.와 죄송합니다가 입버릇처럼 나올 때 검연쩍을 때가 있습니다. 저런 용어를 잘 쓰지는 않지만 괜찮으시다면의 쪼가 많지 않나 돌이켜 봅니다. 강력한 자랑어린 강한 어조대신, 그의 마음을 다 아는 듯 다 해결해주는 듯 이미 성사가 되어있을 포용력에서 여유롭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나오지 않나 합니다.

 

 

■ 한예솜

USP를 아직 못잡아서 고민이었는데 랜딩페이지 만들려고 하니 더 절실해 집니다. 여성의 감성과 세심한 부분이 확실한 클로징을 위해 갖추어야할 요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명함을 줄 때에 20초 안에 나를 어필하기 고액의 상품일 경우 미리 금액을 말하지 않고 체험을 하게 한 후에 말해준는 부분이 지금 저의 상품어필에 중요하게 겹치는 부분이라 좋았습니다. 고객이 상품을 사용함으로 얻을 수 있는 부분을 제시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공감해준다. 클로징시 돈이 없다. 시간이 없다, 배우자와 상의해야 한다 등의 변명에 넘어가지 말고 계약 성사후 불안한 고객의 마음을 알고 사후 관리를 해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하고 있썼지만 확신이 없썼는데 역시 잘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홍진표

교육/강연/컨설팅을 하는 사람으로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소홀히 했음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메일매거진을 발행해야 하는 동기부여를 확실히 받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항상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